코로나19 상황에서 법률관련 소통의 장 마련, <법률문화살롱,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을 통해 본 평등문제 등 >
법무부 법문화진흥센터로 지정된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 교수)가 10월 7일(수) 오후 4시30분부터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법률문화살롱을 진행했다.
최근 코로나 19로 모임 등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온라인 법률문화살롱을 통해 학생들의 지적 욕구를 채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법률문화살롱에서는 미국 연방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생애를 그린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을 사전 시청하고,
법률센터 김권일 박사의 진행으로 평등과 차별문제, 여성인권 문제 등에 대하여 법률센터 멤버십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였다.
법률센터는 향후 독서살롱, 드라마살롱 등 여러 주제로 법률문화살롱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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