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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부속 법률상담소가 내달 1일부터 '충남대 법률센터'로 새롭게 출발한다.
법률센터는 1964년 충남대 시민법률상담소로 시작해 상담과 계몽활동을 진행했으며 2012년부터는 법학전문대학원으로 소속 변경했다. 이후 소외계층 무료소송 구조사업 등 지역민을 위한 활동에 힘 써왔다.
이하 링크 참조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226010010867
충청투데이
충남대 법률상담소(소장 손종학 교수)가 내달 1일부터 법률센터로 새롭게 태어난다.
충남대 법률센터는 1964년 충남대 시민법률상담소로 설립돼 2012년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에 따라 법학전문대학원으로 소속이 변경됐다. 이어 올해 다시 본부 공통 부속시설인 법률센터로 변경된다. 충남대 법률센터는 지역민을 위한 법률상담 및 법률계몽활동을 펼쳐왔고, 특히 2012년부터는 지역 소외계층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하 링크 참조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119740 |